NOTICE 
된장찍사이다보니 사람이 안 들어 간 것을 찍기 싫어한다. 그냥 내 눈에 비치는 자연그대로의 모습을...
항상 그렇게 꿈꾸지만 뜻과는 다른 장면. 렌즈너머에는 내 눈에 보이던 모습과 조금은 다른 모습.
언제쯤 내 눈에 비친 모습 그대로 사진을 담을 수 있을까?



테마가 있어야 좋은 사진일까? 그냥 내가 보고 이뻤던 장면을 담으면 각자의 눈의 취향따라 그 때 그 때 달라요라는 쓸데 없는 사진만 만들어지는 걸까?


한국적 냄새보다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던 벽이다.

사진찍는 내게 수줍어하던 인형들.

뚱해있던 인형.

옆에서 보면 정말 별처럼 보이던 간판.


카페이름이 카페라는 것이 끌렸던... 그러나 흐린날임에도 급하게 따라다니느라 조리개 덜 죠이고 셔터스피드 빠른 마당인지라 하늘이 완전 -_-; 짜증이었던 사진;
지나가다 발견한 꽃 ^^

오른쪽 맨 끝에가 가장 이뻐보였던...... ^^


사진 찍으려 하는데 같은 ZUC의 겐세이.... 피하려다 이상한 효과 연출...

병 사이에 숨어있던 닭 한 마리...

무척이나 흐렸던 날...
마음도 흐린데 날씨까지 꾸리해서 조금은 우울했던 날.

심심해서 갈아끼운 매크로 렌즈 -_-;
저거 갈아끼우고 심도 연습하려다가;;;
바로 뒤 떨어져서 일행 찾느라 애를 써야 했다는;;;

서경방 출사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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